신한카드공식블로그
Brand/따뜻한 금융 2015.06.15 09:00

신카랑과 함께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5월 9일 따뜻한 봄날의 주말, 블로그지기와 ‘신카랑’이 함께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봉사활동은 종로 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진심 어린 마음과 노력이 함께한 ‘신카랑’ 사랑의 빵 만들기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아! 그 전에 ‘신카랑’에 대해 한 번 더 짚어봐야겠죠? ‘신카랑’은 신한카드 대학생 SNS 공동 연구 그룹으로서 신한카드SNS가 가진 소셜 커뮤니케이션역량에 대한 지속적 교육/현장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공동 연구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 여러분과 함께 브랜딩/마케팅 실무를 체험하기도 하고, 실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기획해 보기도 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발대식 현장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중간고사가 끝난 주말이라 숙취와 씨름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상콤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만난 우리 신카랑! 봉사활동은 이른 아침 8시 40분 동묘앞역 쪽 희망나눔센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담으로 동묘역은 평소 자주가지 않았던 곳이었는데 낮에 벼룩시장으로 변한 모습을 보고 적잖은 문화쇼크를 받았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장소였어요 :)




신카랑 로고가 예~쁘게 보이는 단체복과 앞치마를 받고~ 음식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위생 철저!! 위생모를 꼭 썼습니다!! 아, 먼저 희망나눔 센터와 사랑의 빵 만들기가 무엇인지 알려드려야겠죠?  선생님의 시작말씀을 듣고 자연스럽게 분담하여 각자의 일을 시작했어요. 일일 제빵사로 변신한 신카랑 여러분 너무 멋져요! :)



 

각종 재료와 선수들 입장! 이제 본격적으로 빵만들기 작업을 시작합니다.



채에 잘 거른 밀가루와 계란, 코코아가루, 그리고 요즘 대세! 달디단 설탕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잘 뭉쳤다 싶을 즈음~ 남자 인간 투입 :)






손을 이용한 섬세한 버무림! With 초코칩

 




잘 버무려진 mix를 짤주머니에 넣고 틀에 짜줍니다. 쭈~욱

 




뜨겁게 예열된 오븐에 머핀을 구우면 이렇게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은 머핀이 완성됩니다!



 

이번엔 소시지 빵을 만들 차례네요. 빵반죽을 40g이 되도록 돌돌 말아서~ 가지런히 놓아줍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한 눈으로도 40g를 턱턱 만들던 신의 손 신카랑! 


 

반죽을 늘려서 안에 소시지를 넣어주고 치즈, 케찹, 마요네즈를 얹어주고, 머핀과 마찬가지로 오븐을 거치면 '완전체 소세지빵'이 완성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그때의 고소한 빵냄새가 나는듯 하네요. 이 날 알게된 꿀TIP은 머핀과 같은 제과종류는 구워진 후 바로 먹는것보다 열기가 가셨을 때 더욱 맛있고, 반대로 빵은 만들어진 바로 후에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먹고, 찍고, 맛보고, 즐기고 :) 맛있는 빵을 바로 시식해 볼 수 있는 찬스!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어요. ^^




 

마무리 단계는 맛있는 빵과 머핀을 정성스레 포장하는 작업! 100개 단위로 나뉘어 포장되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배달이 된다고 하네요. 4시간 가량 서서 하는 고된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찡그린 표정 하나없이 열심히 하는 신카랑 분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열심히 봉사한 당신, 먹어라~ 맛있는 점심을 끝으로 즐거운 봉사활동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카랑과 함께한 사랑의 빵 만들기 이야기 재밌었나요?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교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행사 많이 할 테니 여러분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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