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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임부서장 정기봉사 이야기: 아름인 제빵왕을 소개합니다~!

 

지난 4월, 종로구에 위치한 희망나눔 봉사센터에는 입구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했습니다.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맛있는 베리 마들렌과 버터 스틱을 만드는 냄새였는데요, 신한카드 임부서장 정기봉사 중 하나인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의 일환이었습니다. 몸은 힘들었을지라도,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던 봉사활동 현장을 만나보시죠. 


※ 신한카드는 CEO를 단장으로, 직원과 가족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아름人 임직원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단체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먹었을 때의 미소를 생각하며, 좋은 재료만을 엄선했던 '사랑의 빵 만들기'. 서툰 솜씨였지만, 직접 계량컵으로 밀가루를 덜고, 계란을 깨어 넣어 정성을 다해 반죽을 만들었습니다. 




반죽을 발효시키는 것에서부터 뜨거운 오븐에서 꺼내는 작업까지, 더욱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였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한 끝에,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빛깔의 빵을 완성했습니다. 



알맞은 온도로 식기를 기다리는 동안, 바닥, 테이블, 조리기구를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덕분에 금방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만든 빵은 당일에 바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수 있도록 포장을 했습니다. 긴 시간 쉬지 않고 사랑의 빵 만들기에 참여한 임부서장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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