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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해! 신한카드 사내벤처 프로그램 'I'm Ventures'

 

기업들이 기업 내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新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내벤처 제도가 매년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신한카드 또한 2016년부터 도전과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 왔는데요. 2018년에는 ‘I’m Ventures’ 라는 새로운 이름의 프로그램으로 사내 임직원과 외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총 7건 선정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신한카드의 미래를 짊어질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한번 살펴볼까요?



바쁜 삶은 가라! 

틈틈이 즐기는 취미생활 <취미생활 플랫폼>



최근 노동 시간 단축으로 직장인들에게 워라밸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꾸린 직장인일 경우 따로 시간을 내어 취미생활을 즐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취미생활 플랫폼>은 이렇게 자기계발 욕구는 높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점심/저녁 식사 시간을 활용해 회사에서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강의를 하는 강사 입장에서도 수요가 적은 평일 점심/저녁 시간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윈윈’ 플랫폼이랍니다. 


김재웅 사원(위)/강동현 사원(아래)


이 플랫폼을 제안한 신한카드 김재웅, 강동현 사원은 “모든 직장인들이 삶의 균형을 찾을 때까지 계속해서 서비스 개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열정 가득한 포부를 전했습니다.


김재웅 사원(왼쪽)/강동현 사원(오른쪽)


“우리 플랫폼을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취미생활을 더 쉽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진정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때까지 더 나은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실제 그들은 최근 ‘틈’이라는 취미생활 플랫폼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강의들을 모집 중입니다. 바쁜 일상 속 취미생활이 필요한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취미생활 플랫폼 자세히보기


또한 지난 17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어 향후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도 도착했답니다. 직장인들에게 더 다양한 취미생활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외국인 고객의 금융생활 길잡이 

<외국인 대상 Data Hub>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이 우리나라 금융서비스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꼭 필요한 서비스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들에게 한국에서의 낯선 금융생활의 초석을 제공하고자 신한카드 윤경화 차장, 강민정 대리는 외국인 대상 Data Hub 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늘어나는 외국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금융서비스 정책으로 어려움을 느꼈던 많은 외국인 고객들에게는 더없이 유용한 정보가 될 <외국인 대상 Data Hub>. 금융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서비스로 기대가 됩니다.



이 밖에 신한카드는 고객 참여 기반 빅데이터 신사업을 비롯해 신한카드가 보유한 데이터 및 가맹점 네트워크에 접목할 수 있는 음파, 위치 정보, 이미지 처리 기술 등을 지닌 4개의 외부 스타트업 아이디어까지 총 7건을 2018년 ‘I’m Ventures’로 선정했습니다. 


이렇게 사내벤처 제도에 지원한 직원들이 지난 3개월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구체화해 나간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인재 양성의 바탕으로 자리 잡은 신한카드 사내벤처 프로그램 ‘I’m Ventures’의 또 다른 도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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