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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우정의 삼배리 마을 특산품 장터 열린 날

2006년부터 신한카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결연마을 ‘강원도 횡성 삼배리’. 삼배리 마을의 특산품 장터가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신한카드가 진행하는 마을 특산품 장터는 삼배리 마을 어르신들의 소득 증진은 물론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일반시민과 임직원에게 좋은 품질의 농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결연 10주년을 맞아 신한카드 디자인 재능기부로 삼배리 특산품 브랜드인 ‘맑은 식탁’을 만들어 브랜드 로고, 상품 패키지 등도 기부하였습니다.

딱 맞는 패키지 덕분에 삼배리의 좋은 특산품들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청정마을의 믿을 수 있는 농산품과 맛있는 횡성 한우까지 준비되어 이미 신한카드 직원들 사이에선 꽤 입소문이 난 제품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번 장터에는 신한카드 직원 뿐만 아니라 인근 회사원과 방문객까지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신한금융그룹도 2009년부터 10년째 ‘신한 따뜻한 장터’를 열고 있는데요. 

올해는 11.8일 신한은행 본점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신한카드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신한생명, 신한금융투자 4개 그룹사와 결연한 마을이 참여했고, 5천만원 상당의 결연마을 농산품을 구매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도 했습니다. 이 날 기부된 농산품은 서울푸드뱅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올해 장터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내년에 꼭 잊지 말고 찾아주세요!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카드가 함께 하는 결연마을 장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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