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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따뜻한 금융 2012.07.04 17:55

행복드림콘서트 우리들의 행복한 동아리, 아이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



재능기부의 선순환을 꿈꿉니다. ‘꿈의 무대, 신한카드 아름人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리들의 행복한 동아리’ (이하 우.행.동) 아이들에게 재능을 키워나갈 기회를 제공하고, 다시 그 재능을 사회와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 우리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봅니다.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적어 열심히 웅변 연습을 하고,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학교에 있는 피아노 혹은 오르간에서 손을 떼지 못했던 친구. 스마트한 세상이 왔다고 해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은 영원히 빛이 나지요. 신한카드 사회공헌 아름人에서 진행하는 우.행.동은 꿈과 희망을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빛을 내지 못하는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우.행.동 활동은 신한카드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주관으로 시작됩니다. 문화, 예술 방면으로 재능과 열정이 있는 아동/청소년 동아리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아이들의 자아실현과 미래 준비 도움에 앞장서지요.







▲ 우.행.동 주인공들은 아름人 오디션을 통해 선발합니다.

 

그렇다면 우.행.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들이 참여하게 될까요? 아름人 오디션을 통해 서울, 경기, 인천 소재의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동아리를 만나게 됩니다. 오디션에 출전하여 동아리의 끼와 열정, 재능을 맘껏 보여주지요. 전문 심사위원으로 이루어진 동아리 평가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게 되면 ‘우리들의 행복한 동아리’로 선정됩니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10개팀을 선정하여 1년 동안 동아리 강사와 진행비, 외부 공연비를 전적으로 지원합니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숨어있는 재능을 끌어내고 그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까지 마련해주는 것이죠. 이 아이들이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또 다른 꿈나무들을 키워내는 선순환이 반복되어 우리 사회가 긍정적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우.행.동 활동으로 재능을 키운 아이들. 이제 그 재능을 사회에 환원합니다. 우.행.동 아이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행복드림 콘서트를 여는데요, 2011년 1월부터 개최했던 행복드림 콘서트는 지난 5월 26일 그 다섯 번째 무대를 가졌습니다. 따뜻한 나눔콘서트, 환아들을 위한 병원에서의 공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CGV 팝아트 홀에서 개최한 ‘행복드림 콘서트’. 오디션부터 연습까지 아이들이 걸어온 8개월간의 시간과 노력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날 객석에는 가족, 친구들, 신한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들 및 사내 동아리 등 총 500여명이 모여 빛나는 무대를 지켜보았는데요. 댄스, 발레,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보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 오케스트라와 발레, 힙합 등 우.행.동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키워나갑니다.

 

특히 공연에 참가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이 자리를 뜻 깊게 만들었어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들과 같은 꿈을 꾸고 있는 다른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바로 재능기부의 선순환이 아닐까요? 앞으로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재능 나눔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꿈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욱 더 많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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